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학교장 대상 '2025 연천 교육정책 워크숍' 성공적 운영

연천교육, 학교와 함께 미래교육을 논하다
감자 | 입력 : 2025/02/27 [03:22]

▲ 현장 사진


[우리집신문=감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가평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에서 유·초·중등 교(원)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연천 교육정책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 연천교육 기본계획과 함께 공유학교, 미래교육협력지구, 교육발전특구 등 주요 정책을 학교 현장에 효율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관리자 간 협력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먼저 연천교육지원청 연천교육의 핵심 방향성을 제시하며, 2025 연천교육의 주요 과제를 소개했다. 이어서 ‘디지털 시대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되어 학교 현장에서의 디지털 역량 강화 필요성과 미래 학습 환경 구축 방안이 공유됐다. 특히 공유학교와 미래교육협력지구, 교육발전특구 같은 지역 협력 사업과 관련된 설명이 이뤄져, 참석자들은 다양한 협업 모델과 지원 체계를 이해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 학교 현장의 정책 운영 실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전년도 사업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했으며, 이것에 이어서 초등·중등 교육관리자들이 팀을 구성해 연천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집중 토의하고, 학교별 여러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5’ 공동저자인 참샘스쿨 김차명 대표의 특강을 통해 교실 수업 혁신 사례와 AI·디지털 기반 학습도구 활용,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협력 교육 모델 등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므로, 학교장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런 강연과 토론을 통해 학교 관리자들은 미래교육을 선도할 실천 전략을 보다 구체화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5 연천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심도 있게 공유하고, 각 학교장이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큰 성과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미래교육협력지구, 공유학교 등 다양한 정책 사업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학교 간 연대와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학교장 대상 워크숍에 이어 교감 및 교무부장 워크숍을 진행하여, 논의된 사항들을 토대로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마련해 각급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연천지역의 미래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