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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남원시는 26일 남원시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95회 춘향제, 대학생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신설한 대학생 SNS 홍보단은 기자팀 11팀, 영상 콘텐츠팀 15팀 등 총 26팀이 최종 선발됐다. 대학생 SNS 홍보단은 지난 2월 9일부터 약 2주간 전국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휴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최종 선발됐다. 3명의 외국인 대학생이 포함됐고, 전국 24개 대학교 대학생 34명 총 26개 팀이 제1기 대학생 홍보단으로 임명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재연 남원시 문화관광교육국장을 비롯해 강탁원 남원시 관광과 관광축제팀장이 참석해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고, 격려사를 전달하는 등 제1기 대학생 홍보단의 성공적인 출발을 응원했다. 이어 발대식에서는 콘텐츠 에디터 기자증 수여식과 함께 홍보단 활동 지침 교육, 콘텐츠 기획 관련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홍보단원들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주의 사항 등을 숙지했다. 김재연 남원시 문화관광 교육국장은 발대식 환영사에서 “올해로 95회째는 맞는 춘향제가 국내를 대표하는 K-문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가운데 제1기 대학생 홍보단 출범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 큰 영광”이라며 “SNS 홍보단이 생생한 현장 소식과 참신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선발된 홍보단원들은 올해 5월까지 95회 춘향제는 물론 남원시의 주요 정책과 행사, 숨은 명소 등을 직접 취재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 남원시의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남원시는 원활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소정의 활동비와 기사 작성에 따른 원고료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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