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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위해요소 안전점검

3월 28일까지 모든 초등학교 대상… “어린이 안전 확보 최우선”
감자 | 입력 : 2025/02/27 [04:06]

▲ 전북교육청


[우리집신문=감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위해요소 점검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3월 28일까지 5주간 도내 국·공립 초등학교 417교를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청 및 시군 지자체, 경찰청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교통안전 위해요소 점검 분야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관리, 통학로 인근 사고 위험지역 및 공사 현장 안전관리,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 등이 있다.

집중 점검 및 단속과 함께 어린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아이먼저’ 캠페인도 적극 추진한다.

지난해 처음 추진한 ‘아이먼저’ 캠페인을 올해는 교통안전 뿐만 아니라 식품안전, 제품안전, 환경안전까지 ‘아이먼저’ 캠페인을 확대해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가정에서도 ‘아이먼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제작해 학교 가정통신문, 지자체 누리집·안전신문고 등에 제공해 활용하도록 한다.

장경단 학교안전과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경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이어나가겠다”며 “학교 구성원 및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점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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