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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틴스-리브로(Teens-Libro)’사업 운영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도서관 체험!
감자 | 입력 : 2025/02/27 [06:09]

▲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틴스-리브로(Teens-Libro)’사업 운영


[우리집신문=감자] 부산 사상구는 오는 3월부터 주례열린도서관에서 청소년대상 ‘틴스-리브로(Teens-Libro)’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도서관 업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1일 사서체험-도서관 자료 분류, 대출·반납 등 사서 업무 직접 경험 ▲리브로 서포터즈-도서 서평, 북큐레이션, 체험수기 등을 SNS에 공유하며 도서관 홍보 ▲청소년 사서-북틴(Book teen) 도서관 행사 및 자료실 보조업무를 체험(봉사시간 인정) 3가지로 구성된다.

이 프로그램은 각각 학급·동아리·개인 신청이 가능하며 청소년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0월 개관한 주례열린도서관은 ‘틴스-리브로’ 사업 외에도 AI· 메타버스, 웹툰 주인공 그리기, 레고로봇코딩 등 다양한 청소년 강좌를 주말마다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주례열린도서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례열린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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