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등 안내
감자 | 입력 : 2025/02/27 [04:50]

▲ 천안시는 27일 상반기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우리집신문=감자] 천안시는 27일 상반기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올해부터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대상자가 노인에서 중증장애인으로 확대되고 건강보험공단의 통합판정 체계가 시행됨에 따라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대상자 확대 범위, 신청 절차 등을 안내했다.

교육은 통합판정 도입에 따라 변화된 신청 절차, 필수서류, 전산 등록, 지원계획, 모니터링, 건강보험공단 사업과 천안시 보건소 자체 사업의 연계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통합판정은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며 건강보험공단은 통합판정 위원회를 통해 최종 통합지원 대상자로 결정하게 된다.

허윤갑 노인복지과장은 “올해부터 건강보험공단 통합판정 체계가 도입되고, 사업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담당자가 천안형 돌봄 사업의 디딤돌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