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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연제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생 100세 시대 준비를 돕기 위해 3월 27일부터 9월 25일까지 '2025년 연제실버대학'을 운영한다. 부산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약하여 운영하는 '연제실버대학'은 △‘건강댄스 퍼포먼스’ △‘영화 역사 스튜디오’(인문학) △‘자연치유 건강 디저트’ △‘행복노래 콘서트’ △‘두뇌 트레이닝’ △‘인공지능 AI’(스마트폰)의 총 6개 강좌로 마련됐다. 수강대상은 연제구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 창조관 1층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열정적이고 빛나는 노후를 바라는 어르신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배움에 대한 욕구 충족과 평생교육의 지속적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제실버대학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및 사회활동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2005년부터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총 1,4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으며 92% 이상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하는 등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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