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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업 청년 응원해요”…중구,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추진미취업 청년 120명 대상 자기개발 및 진로 탐색 과정 운영
[우리집신문=감자] 울산 중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자신감과 구직 의욕을 높이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중구는 올해 예산 5억 8,800여만 원을 들여 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기(5주/40시간), 중기(15주/120시간), 장기(25주/200시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유형별로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사례 관리 △취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과정이 진행된다. 과정 수료 시 단기 유형 최대 50만 원, 중기 유형 최대 170만 원, 장기 유형 최대 300만 원의 참여수당과 특전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18세~39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중구는 지난해보다 30명 많은 12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유형별·기수별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 누리집 및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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