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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함안군 보건소는 27일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2025년 상반기 치매관리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관리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 관리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각 기관별 자원 공유 및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함안경찰서, 군 복지정책과까지 총 4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되어 연 2회 정기회의를 실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사업방향 및 유관기관 간 자원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치매조기검진 사업,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노인실종예방사업 등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수귀 군 보건소장은 “치매관리사업 추진 시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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