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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복지 정비사업 ‘딱풀’ 추진

대상자의 권익 보호 및 재정 건전성 확보
감자 | 입력 : 2025/02/27 [05:37]

▲ 복지 정비사업 ‘딱풀’ 추진


[우리집신문=감자] 부산진구는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복지 정비사업 ‘딱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딱풀’은 ‘딱 맞춘 복지, 꽉 채운 권익’이라는 의미로, 복지 정비사업을 통해 대상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복지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의료급여 자격 정비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정확하게 선별하고, 실태조사를 강화하여 의료급여 혜택이 적절하게 제공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유형 정비를 통해 근로 가능 저소득층에게는 자활사업과 연계한 자립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복지 정비사업‘딱풀’을 통해 기존 수급자들의 지원 적절성을 철저히 점검하고, 꼭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복지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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