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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식사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해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식사동은 일산동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4만 7백여 명)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민원서류 발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구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로 설치했으며, 주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편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들이 신분증 없이 지문 확인으로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지방세·국세 증명서, 건강보험 증명서 등 각종 민원서류를 무료 또는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는 365일 24시간 운영하여 근무시간 이후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김종구 일산동구청장은 “앞으로도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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