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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울산 중구와 창업일자리연구원이 2월 27일 오전 10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2025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 퇴직자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는 올해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창업일자리연구원은 2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참여자·참여기관 모집 및 연계, 참여수당 지급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사회적기업 및 비영리법인·단체 등에서 △행정 업무·교육 지원 △작은 도서관 운영 지원 △말벗 도우미 △취약계층 돌봄 활동 등을 펼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게 된다. 한편, 중구는 지난 2019년부터 창업일자리연구원(전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과 연계해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경험과 연륜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나아가 새로운 일자리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신중년 세대의 사회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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