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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유재산, 체계적 관리로 더 가치 있게!

시, 2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공유재단 관리 담당자 30명 대상 직무교육 실시
감자 | 입력 : 2025/02/27 [07:19]

▲ 전주시 공유재산, 체계적 관리로 더 가치 있게!


[우리집신문=감자] 전주시는 2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공유재산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리 및 실태조사에 따른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교육과 더불어 △공유재산 관리의 중요성과 관리 방법 △실태조사 및 이에 따른 후속 조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유재산 현황 △토지 및 건물의 실제 현황과 각종 공부 대장 비교 및 수정 △누락 공유재산 등재 △공유재산 무단 사용 현장 조사 △대부료 및 변상금 부과 △불법 시설물 설치 및 대부 재산의 목적 외 사용 확인 등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공유재산 관리대장을 정비하고 관리 및 운용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변경된 내용을 반영해 재산 변동사항을 정확히 파악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황과 용도에 맞는 공유재산 관리 및 운용으로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다각적인 세원 발굴을 통해 수입을 늘리는 등 시 재정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준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유재산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 활용해 전주시의 재산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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