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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통합 발대식 참석해 어르신 격려27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서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750여명 참석
[우리집신문=감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27일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열린 ‘2025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 발대식에 참석해 참여자를 격려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750여 명이 자리해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발대식은 ▲계절성 안전사고 예방 영상 시청 ▲참여자 선서문 낭독 ▲안전교육 순으로 이뤄졌다. 선서문은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1986명을 대표하는 어르신 2명이 낭독하며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참여 의지를 다졌다. 안전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건강한 사회활동을 위한 안전 수칙’에 관해 실시했다. 올해 어르신일자리는 사업비 96억 원 가량을 투입해 31개 분야, 1986개 일자리를 추진한다. 구 직속 사업을 포함해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청파노인복지관 등 6개 기관이 수행을 맡는다. 특히 올해는 활동성 있는 신노년층 증가에 따라 이색 일자리도 새로 추가했다. 경로당 어르신 점심식사를 조리하는 ‘경로당 중식매니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과 홍보를 담당하는 ‘맺음메이트’,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등 취약계층 가정 방문과 생활지원사 업무를 보조하는 ‘안심메이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를 확대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일자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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