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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제부지사, 아시아 최대 드론전시회 '드론쇼코리아' 참관부산 BEXCO서 2월 26일부터 3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우리집신문=감자] 경남도는 26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25 드론쇼 코리아’에 경남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드론쇼코리아’는 15개국 306개 사 참가하는 1,130개 부스, 26,508㎡ 역대 최대규모의 전시회와 9개국 44명이 연사·좌장으로 참여하는 콘퍼런스,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구성된다. 경남의 드론 산업을 홍보하기 위해 도는 ‘미래항공모빌리티 제조거점 경상남도’를 비전으로 도내 드론 기업 9개 사와 드론쇼코리아 경남관을 공동 운영한다. 주요 전시물은 드론 통합 관제차량, 드론 전용 비행제어컴퓨터·수소파워트레인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남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경남형 미래항공기체(AAV) 실물모형이 전시돼 눈여겨볼 만하다. 도는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경남형 미래항공기체(AAV) 개발사업(48억 원, '23~'26)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중에 국내 최초로 2인승 AAV인 시제 1호기 제작을 완료하고, 지상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27일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드론쇼 코리아 경남관을 방문했다. 참여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열어 드론 산업 기술 트렌드와 세일즈 동향 등을 공유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드론 산업은 배송, 안전관리 등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고 경남이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가 되기 위해 미래 신산업으로 드론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라며 “경남에 드론 관련 기업이 모이고,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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