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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연구단체 2025년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 정기총회 개최

2025년 2월 27일 11시, 도의회 의사당 1층 소회의실
감자 | 입력 : 2025/02/27 [09:15]

▲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연구단체 2025년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 정기총회 개최


[우리집신문=감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강경문(국민의힘, 비례대표) 대표의원은 “2월 27일 11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사당 1층 소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2025년 연구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출범 이후 새롭게 구성된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는 2022년 하반기 대정지역 지역문화특화 재생 현장과 서울 지역특화 선진지 방문, 그리고 애월읍과 한림읍을 대상으로 근현대 건축물의 역사문화성 연구 및 활성화 방안 등 6건의 연구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3년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는 소속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가초청 특강과 서귀포시 동지역 근대건축물의 분포특징 및 역사·문화성 가치분석 용역을 통해 문화도시 및 도시재생 사업과의 연계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연구단체로는 처음으로 몽골 울란바타르시 공무연수를 기획했고, 몽골 칭길테이구의회 대표단이 답방하여 “양국 지역문화특화발전 협력 및 문화교류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8건의 연구활동 성과로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우수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서귀포시 동부지역의 근·현대 건축물과 지역 생활문화 연계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고, 중부유럽 국외연수와 “서귀포시 이중섭거리 확대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부산 지역문화특화 선진지 방문 및 연찬회 및 부산시 의원연구단체와 MOU를 맺는 등 8건의 사업을 통해 제주의 미래 경쟁력인 문화도시와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문화특화 발전 방안들을 모색하여 2024년에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활동 결과보고 및 2024년 예산·회비 정산, 그리고 2025년 활동계획 승인에 대한 의결 등을 진행한다.

강경문 대표의원은 “2025년도에는 제주시 동지역을 대상으로 지역문화예술을 연계한 문화도시 활성화 방안 용역을 통해 지역문화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고, 제주시에서도 문화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정책토론회를 통해 제주시 동지역에 실질적인 지역특화상품 개발로 이어져 문화로 공동체회복 실현과 지역균형발전 방향을 모색하려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구단체 참여의원은 강경문 대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강상수 부대표의원(국민의힘,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과 함께 강봉직(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애월읍을), 강충룡(국민의힘,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김대진(더불어민주당, 동홍동), 양용만(국민의힘, 제주시 한림읍), 오승식(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이남근(국민의힘, 비례대표), 임정은(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대천동·중문동·예래동), 현기종(국민의힘, 서귀포시 성산읍) 의원 이상 10명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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