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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성주군은 지역의 관광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 뜨거웠던 여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 27일 개장한'2024 성주썸머워터바캉스'는 적극행정의 힘으로 재미와 안전 모두 잡은 물놀이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 선택과 집중 올해 행사는 작년 대비 규모를 줄이는 대신, 다양한 참별이 슬라이드(대형1, 중형3)와 대형풀장, 유아용 에어바운스 등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을 준비하여 행사장을 찾는 어린이 동반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 기간확장 줄어든 규모를 기간확장으로 과감히 변경하여 작년에 10일 운영을 16일로 확장했다. 이는 방학기간 중 관내 어린이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고, 또한 SNS, 블로그 등 타지에서 오는 방문객의 입소문이 충분히 확산되는 시간을 마련하여 행사의 마지막날까지 대성황을 이루는 효과를 발휘했다. ▲ 장소변경 기존의 물놀이장 장소인 별고을운동장은 큰 규모와 운영 편리성의 장점이 있었으나, 방문객들이 쉴 수 있는 그늘이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올해는 별고을운동장 제2주차장으로 장소를 이동하여 태양광 시설을 그늘막으로 활용하여 더위쉼터 운영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 16일 동안 행사 진행 사회자를 항시 배치하여 물놀이 안전 관련 방송과 물놀이 전 몸풀기 등 안전에 관해 철저히 준비했고, 각슬라이드마다 배치된 안전요원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히 근무하고 있어 행사장 방문객들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러한 성주군청(관광과)의 노력은 “2024 규제혁신·적극행정 콘테스트”의 적극행정부분에서 좋은성적(장려)를 거두게 됐다. 성주군수(군수 이병환)는 적극행정 콘테스트 순위 발표와 함께 그 성과를 격려하면서 “관광과”는 2024년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은 부서로 적극행정에서도 그 능력을 발휘했다라고 평가했다. 2025년도에도 관광과에서 이끌어가는 축제와 행사, 관광개발사업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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