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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올해 평생교육 정규강좌 확대 운영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다양한 강좌로 평생학습 기회 확대
감자 | 입력 : 2025/02/26 [00:21]

▲ 올해 평생교육 정규강좌 확대 운영


[우리집신문=감자] 봉화군은 이달부터 2025년 상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를 순차적으로 개강해 총 23개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평생학습 트렌드에 맞춰 △챗GPT 실생활 혁신 △사계절 정원 클래스 △음치탈출 보컬 클래스 △정리수납전문가 2급 과정 △카페 브런치 △명화 읽는 즐거움 △고고장구 △헌 옷 업사이클링 △나만의 홈카페 등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강좌로 새롭게 구성했다.

봉화군은 정규강좌 외에도 봉화아카데미, 주민리더십교육, 배달강좌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성장을 위해 새롭고 다양한 강좌 개설, 주야간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직장인과 다양한 연령층의 군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자기계발은 물론 건전한 취미활동과 전문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봉화군 여성문화회관’을 ‘봉화군 평생학습관 별관’으로 명칭을 변경해 보다 많은 학습자들이 편리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다양성을 높여가고 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활력 넘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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