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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책과 음악이 만나는 ‘진양호공원 북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박준 시인·시 콘서트·피아노 치는 신유미 작가·그림책 콘서트
감자 | 입력 : 2025/02/26 [00:50]

▲ 진주시 책과 음악이 만나는 ‘진양호공원 북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우리집신문=감자] 진주시 진양호공원에 위치한 전망 좋은 힐링 문화공간 ‘진양호 아천 북카페’에서 3월과 4월 두 차례 ‘진양호공원 북(Book) 콘서트를’ 개최한다.

먼저 3월 22일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시(詩) 콘서트가 열려 봄꽃과 함께 시인을 만난다.

감미로운 플루트와 가야금의 앙상블 연주를 시작으로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박준 시인을 만난다.

시 콘서트는 ‘읽는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이라는 주제로 읽고 쓰는 일이 우리의 일상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박준 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과정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지며 실생활에 도움 되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시인과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과 기념촬영 및 사인회도 열린다.

이어 4월 26일은 어린이와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그림책 콘서트가 진행된다.

《김밥의 탄생》, 《알바트로스의 꿈》 등을 집필한 신유미 작가를 초대하여 가족이 참여하는 피아노랩 낭독극, 알쏭달쏭 퀴즈 대회, 랩송 부르기, ‘안아 주세요’ 김밥 만들기 체험활동 등 음악과 그림책이 함께하는 참가자 체험형 북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음악과 책이 어우러진 진양호공원 북 콘서트를 통해 시인과 그림책 작가를 가까이에서 만나 따듯한 이야기를 나누고 흥미진진한 체험을 함께하며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 콘서트 참여 희망자는 인터넷 플랫폼(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진양호공원 행사 및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내용은 진양호공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양호공원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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