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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파주시는 2월 21일 파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협력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전문 수렵인들로 구성되어, 피해 신고를 받으면 현장에 출동해 야생동물을 포획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폐사체 예찰 등의 활동도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효율적인 구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총기 사고 등 안전예방 사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포획관리 체계 및 준수사항 등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을 다뤘다. 조윤옥 위기대응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가 기후위기대응과로 신고하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하게 된다”라며, “피해방지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실시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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