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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정읍시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더 좋은 쉼터’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훈련(워크북, 전산화인지프로그램) ▲인지재활(신체활동, 실버원예, 실버요리, 도예, 공예)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으로 구성되며 센터 내 텃밭을 활용한 농업 치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어르신이며 주 2회(화·목), 1일 3시간씩(오후)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치매 조기검진·등록관리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지문 등록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목걸이 지원 ▲치매 예방·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통합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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