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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고성군협의회 회화봉사회,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情)으로 화재피해 가구에 성금 전해

감자 | 입력 : 2025/02/26 [01:27]

▲ 대한적십자사 고성군협의회 회화봉사회,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情)으로 화재피해 가구에 성금 전해


[우리집신문=감자] 고성군 회화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전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고성군협의회 회화봉사회 회원들은 2월 17일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의 생활안정과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피해가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종숙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피해가구가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의 정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회화면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상호 면장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게 감사드린다”라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고성군협의회 회화봉사회는 2월 20일 화재피해 상가를 방문해 화재로 손상된 집기 등을 정리하고 화재 진압과정에서 생긴 잔해를 치우는 등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매월 경로당 대상 장수국수 나눔, 쓰담걷기 캠페인을 펼칠 뿐 아니라 지역축제 및 행사 자원봉사 참여 등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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