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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호수로 등 주요 도로변에서 가로수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도심 내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 △도로변의 시야 확보 △낙엽·낙지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된다. 작업 구간과 대상은 △대산로의 버즘나무 △호수로의 중국단풍 △강성로의 회화나무 등 총 3종 1,764주이다. 특히 버즘나무는 생장이 빠르고 수고가 높아 태풍 시 도복 등의 피해가 잦으므로, 전정작업 시 수고를 조절하고 밀생된 부분과 고사가지를 제거하는 등 밀도를 조절해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중국단풍은 무리한 가지 절단을 피하고 도로표지판·교통신호등 주변 정비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 관계자는“가로수 전정작업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작업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 차량 통행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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