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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대재해예방 관리감독자·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중대재해 예방 강화,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감자 | 입력 : 2025/02/26 [03:00]

▲ 중대재해예방교육


[우리집신문=감자] 당진시는 2월 25일~26일까지 이틀간 당진시청 1층 대강당에서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관리감독자와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법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청 및 산하 기관 현업근로자 370여 명과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에서 초빙한 전문 강사가 맡아, 관리감독자의 업무와 역할, 산업안전 보호구의 이해 및 현장 적용, 중대 재해 사례를 통한 사고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관리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해 실시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 이해와 판례, 사업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 유형과 예방대책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관리감독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관리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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