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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지난해 9월 극한호우 시 피해 발생지의 재해복구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극한호우 발생에 따라 마산회원구 관내 10개소(지방하천 4개소, 소하천 4개소, 구거 2개소)의 제방 및 하천 단면이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마산회원구는 응급복구 공사를 시행하여 추가 피해 발생을 방지했고, 사업비 4억 8600만 원을 확보하여 피해 발생 지역의 항구복구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재해피해 발생지 10개소 중 4개소에 대해서는 올해 1월 정비를 완료했고, 나머지 6개소에 대해서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공사 공정율은 70%이며, 올해 3월에 마무리된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지난해 극한호우 발생에 따라 우리구는 추가 피해 발생 예방을 위해 신속한 복구 공사를 추진했으며, 올해 3월까지 항구복구 공사를 완료하겠다”며, “하천 및 구거 등에 대해 사전 점검 및 예방공사로 재해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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