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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의령농협은 2024년도는 대내외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당기순이익 25억9천만원의 큰 성과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의령농협은 사업계획 대비 150%를 초과 달성하는 창립이래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내며 건전 결산을 달성했다. 지난해 의령농협은 조합원 출자배당 8억7천3백만원, 이용고배당은 3억8천9백만원 등 총 배당금 12억6천2백만원, 배당률은 7.23%에 달한다. 의령농협은 지난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실익제공을 위해 전 조합원에게 영농자재교환권 10만원지급, 농업인안전보험료, 조합원자녀장학금, 단체상해보험료를 지원하는 등 교육지원사업비로 총 13억3천8백만원을 지원함으로, 조합원·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줬다. 특히 이용택 조합장은 농협중앙회와 타 지역농협을 찾아 도농상생 개념 무이자 80억원, 상호금융특별 연계대출 60억원을 받아 약 6억원의 수익에 기여했다. 또한 1농협 1숙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벼 수매시 수매통 대여사업을 실시하여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제사업소 신축과 하나로마트 리모델링은 계획대로 추진하여 조합원님과 고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했다. 이용택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농협을 성장시키는 경제적 지도자가 되어, 고객 중심의 농협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영농지원확대, 조합원 복지증진, 농산물 유통 활성화 등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농협은 지난 14일 본점 2층에서 오태완 의령군수, 김규찬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권원만 도의회의원, 기관단체장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64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을사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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