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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통협력부대표단 찾아가는 경기도북부청사 차담회 진행

“경기도북부청사 소속 실․국 부서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 및 소통의 시간 가져”
감자 | 입력 : 2025/02/26 [04:59]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통협력부대표단 찾아가는 경기도북부청사 차담회 진행


[우리집신문=감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통협력부대표단(소통협력수석 이채명, 안양6)은 25일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 협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경기도북부청사 소속 실․국장 차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차담회에서는 이채명 소통협력수석을 비롯해 박상현 소통협력부대표(부천8), 오석규(의정부4), 이인규(동두천1) 의원이 참석해 경기도북부청사 소속 실․국장들과 함께 경기북부청의 일반현황과 예산, 인력 등에 대해 파악하고 경기북부지역 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사업 ▷ 국가철도망․광역교통계획 ▷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평가 결과 및 대중교통 지원사업 ▷ 축산예산 확대 및 말산업 육성 방안 ▷ 이주민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 2025 경기도 국제노동 컨퍼런스 행사 등이 있었다.

차담회에서 오석규 의원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북부청사 소속 부서에 대한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인규 의원은 “이주 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서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정책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박상현 의원은 “무인 자율버스를 외진 곳 등 교통 소외지역에 시범 사업으로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채명 소통협력수석은 “북부청의 직원 구내식당 시설개선이 필요하다”라면서 “직원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광교 신청사와 차별을 없애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차담회를 통해 북부지역 소관부서의 현안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현안 해결을 위해 추경 및 조례 개정 등을 통하여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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