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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양산시립박물관은 2025년 상반기 시민문화 실기 강좌로 양산의 문화유산과 유물을 스케치 및 수채화로 표현해 보는‘드로잉 여행~ 양산의 문화유산을 그리다!’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문화 실기 강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실시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으로 양산시에 있는 역사적 명소 및 문화유산을 스케치 및 수채화로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강좌이다. 강좌는 총 10회로 구성되며, 그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을 통해 제작된 작품은 오는 6월 중 개최 예정인‘2025년 달빛 고분 야행(夜行)’행사에 특별 전시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드로잉 여행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표현하고 동시에 양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우고 느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강생은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하며, 강좌는 3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재료비는 유료)이다. 시민문화 실기 강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나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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