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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충남교육청은 26.,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도내 23개교 전공심화동아리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25년 전공심화동아리 지도교사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충남기능경기대회(4. 7.~11.)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9. 20.~26)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전공심화동아리 지도교사와 직업계고 교장을 역임한 전북특별자치도 칠보고등학교 김종천 교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보람있는 기능훈련 지도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기능훈련 과정에서 지도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지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공심화동아리 운영과 관련한 지도교사들의 의견과 기능훈련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전공심화동아리 운영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지도교사 배움자리 확대, 산학겸임교사 지원, 유공 학생 장학금 지급 및 국외체험학습 추진, 2인 지도교사제 운영 등 전공심화동아리 지도교사의 업무를 경감하고, 전공심화동아리 학생들이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남교육청의 기능훈련 지원 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오동규 미래인재과장은 “2024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만큼, 이를 유지하고 더 나아가 발전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능훈련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지도교사들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학생들이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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