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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광주 광산구 수완동은 수완동 내 여러 사업장에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야한대패 수완점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매주 수요일에 매장을 방문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1,000원으로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제공하는 ‘천원 떡국’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마녀의 닭갈비 수완지구점(대표 신백송)은 소비자가 멤버십 가입 시 가입비의 일부가 기부되는 ‘함께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다. 이외에도 △한양한방병원 △장인족발608 △송가네 △달빛에 구운 고등어 △그래맥주 등 여러 업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나눔친구’에 신규 가입했다. 임은진 수완동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사업장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욱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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