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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충북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RISE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충북-중앙 RISE 위원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ISE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중앙 및 충북 RISE 위원회 위원들과 RISE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 RISE 위원회 위원장인 김영환 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1월 31일 ‘RISE 계획 및 체계 구축’ 교육부 평가에서 충북도가 ‘최우수’로 선정된 것과 관련하여 중앙 RISE 위원과 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충북의 RISE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중앙 RISE 위원회(위원장 김헌영) 위원들은 대학재정지원 사업의 최고 의결기구인 RISE 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RISE 사업 추진 방향과 중앙‧지역 위원회 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시범기간을 통해 충북 RISE 계획의 내실을 기한 만큼 충북형 RISE를 전국 모델로 육성하겠다.”며, 지산학연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한편,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평생교육 체계 확대 △지역현안 해결 등 4대 프로젝트를 내용으로 하는 충북 RISE 공모사업은 824억 원, 162건 내외의 사업 규모로 이달 24일에 공고하여 다음 달 26일까지 대학별 사업 계획서를 접수하고, 4월 중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수행대학을 평가‧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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