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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군산’과 함께 할 예술 꿈나무 모여라

군산문화관광재단,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신규단원 52명 모집
감자 | 입력 : 2025/02/26 [23:51]

▲ ‘군산’과 함께 할 예술 꿈나무 모여라


[우리집신문=감자] 군산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의 본격적인 출범에 앞서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교육과 음악캠프, 정기연주회와 역량강화교육(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원들의 건강한 사회 구성원 성장과 사회적 변화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재단이 작년 한국 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를 통해 국비를 확보했으며, 작년 예비거점 기간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기대감도 높다.

이번 모집은 2025년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타악기로 총 8분야에서 5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은 악기 분야별 전문 강사진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음악캠프, 정기연주회, 그리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 참여 기회 등 활동 전반을 무상으로 누릴 수 있다.

지원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다.

제출은 재단 누리집에서 별도의 양식을 작성하여 방문 혹은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재단은 접수된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차 면접을 진행해 단원을 최종 선정한다.

또한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재단에서는 3월 7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600) 1층 다목적실에서 사업설명회도 진행한다.

이 행사를 통해 신규단원 모집이나 사업의 운영 계획 등 사업 전반에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참석은 QR부호(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이나 현장 등록으로도 가능하며, 사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 학부모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은 음악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음악에 대한 경험이 없더라고 열정과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학생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문화관광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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