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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촌체험연구회 연시총회 개최

‘AI를 위한 농촌체험 서비스 교육도 가져’
감자 | 입력 : 2025/02/26 [23:33]

▲ 청양군, 농촌체험연구회 연시총회 개최


[우리집신문=감자] 청양군 농촌체험연구회가 지난 26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결산보고, 임원 선출, 신입회원 소개, 2025년 사업계획 논의 등 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감사에 서진숙(정산면), 회계에 김인애(정산면)이 선출됐으며, 새롭게 가입한 신입회원 10명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특히 2025년 연구회 사업계획으로 ▲선진지 견학 ▲봉사활동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체험농장 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밖에 ‘수상한 괴짜들’ 유정재 대표의 ‘AI를 위한 농촌 체험 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체험농장 운영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돈곤 군수는 “농촌체험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으로 청양군의 체험농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구회의 성장을 응원했다.

이미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연구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체험농업을 통해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이 서로 협력하며 체험농장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촌 체험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청양군 농촌체험연구회는 체험농장의 발전과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 및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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