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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원주시는 단계동 장미공원 인근(롯데리아) 등 관내 주요 교차로에 수배차량 검색용 도로방범 CCTV 5대를 추가 설치·운영한다. 2월 내로 설치를 마치고 3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차량을 이용한 범죄 등 강력범죄를 근절하고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수배차량 검색용 CCTV 설치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설치한 5대를 포함해 총 42대의 수배차량 검색용 도로방범 CCTV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번 추가 운영이 범죄 차량 추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전까지 마을간 경계지와 IC 진입로에만 수배차량 검색용 CCTV가 설치되어있어, 도심지에서 이동하는 범죄 차량의 동선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CCTV 안전망을 원주시 내·외곽에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사건 발생 시 원주경찰서와의 협조 체계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안전도시 원주 구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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