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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동양생명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위해 업무협약

정원 조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적극적인 ESG 경영실천의 일환
감자 | 입력 : 2025/02/27 [01:02]

▲ 서울시-동양생명 업무협약식(왼쪽부터 이정훈 동양생명 임원,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우리집신문=감자] 오는 5월 22일, 보라매공원에서 개막 예정인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특별한 어린이 정원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에 힘쓰고 있는 동양생명과 함께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월 26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동양생명은 작년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도 ‘수호천사의 정원’으로 기업동행정원에 참여한 바 있다.

수호천사의 정원은 아이들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과 푸르른 나무로 둘러싸인 정원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라나길 희망하는 동양생명의 바람을 담은 정원이었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과 나무, 미로패턴의 동선으로 이루어진 수호천사 정원에서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보라매공원에 조성될 기업동행정원도 동양생명만의 스토리와 가치를 담아 매력 넘치는 특색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으로, 박람회 이후에도 존치되어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이다.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동양생명의 미션을 담아낸 특색 있는 어린이 정원으로 꾸며지게 될 공간은 보라매공원을 찾는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같은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보라매공원은 동작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관악구 등 인접한 자치구 주민들도 애용하는 서남권 대표 공원”이라면서 “동양생명 기업동행정원을 포함해, 초청‧작가‧시민‧학생정원 등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통해 시민대정원으로 거듭날 보라매공원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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