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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홍천군은 3월 4일 세계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지방을) 줄이자’라는 강령으로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홍천군이 합동하여 비만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저속노화’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특강 ▲강원형 건강증진 모델을 적용한 ‘홍이, 청이랑 비만을 잡아라!’ 걷기 챌린지 ▲비만 예방 관련 인증 챌린지 ▲체성분 측정 및 운동·영양 상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첫 시작은 군민의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이고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를 초청하여 건강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강연은 3월 12일 13시 30분 홍천문화원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또한,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 ‘워크온’(Walk on)을 통해 3월 13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챌린지 참여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가 측정되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선착순 8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조애희 건강증진과장은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 과도한 음주 등으로 점점 비만 위험이 커지고 있다”라며 “홍천군은 1년 365일을 세계 비만 예방의 날로 생각하고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등을 적극 운영하여 건강한 문화가 조성되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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