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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홀수년도 대상‘ 2025년 국가 암검진사업 ’검진 독려의료급여수급권자 암검진 비급여 비용 지원사업으로 위수면비 등 지원
[우리집신문=감자] 진주시보건소는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암 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국가 암검진사업' 검진 독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국가 암검진 대상은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로 본인부담없이 검진이 가능하며, 그 외 건강보험가입자는 10% 본인부담금이 있다. 암검진 항목은 6대 암종으로 위암(40세 이상),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 폐암(54세~74세 중 고위험군), 유방암(40세 이상), 자궁경부암(20세 이상), 대장암(50세 이상) 분변잠혈검사(대변검사)로 암검진 지정 의료기관 검진센터로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특히, 당해연도 국가암검진 대상자인 의료급여수급권자('24.11월 말 기준)는 ▲위암 검진 시 위내시경 수면비 ▲대장암 1차 검진(분변잠혈검사) 후 잠혈반응 있을 시 대장내시경 수면비 ▲유방암 1차 검진(유방촬영술) 후 판정유보 및 유방암 의심 시 유방초음파 비용을 ‘의료급여수급권자 암검진 비급여 비용 지원사업’참여 의료기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읍면동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일대일 전화상담, 방문 홍보, 찾아가는 통합체험관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검진 참여 독려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든 질병은 조기발견과 치료가 핵심인 만큼 연말에는 검진수요가 급증해 예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빠른 시일내에 검진을 받길 당부한다” 며, “진주시민과 소통하며 관련부서와 연대하여 암검진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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