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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새학기 맞아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감자 | 입력 : 2025/02/27 [02:13]

▲ 수원시 장안구, 새학기 맞아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우리집신문=감자] 수원시 장안구는 3월 개학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안구 건축과는 정비반을 편성하여 불법·위험 옥외광고물로 인한 위해 요소를 근본적으로 차단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 주변의 노후·불법 간판과 현수막,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주출입문 300m)과 교육환경보호구역(경계선 200m)내 고정 광고물 중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낡고 오래된 간판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불법·음란·선정적인 유동 광고물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적발된 유해 광고물은 즉시 철거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장안구 건축과 관계자는 “개학 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을 일제 정비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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