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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디메이커스 DSK2025(드론쇼코리아) 참가

차별화된 드론산업 육성정책 및 기술력으로 국내외 관심집중
감자 | 입력 : 2025/02/27 [23:02]

▲ 상주시‧디메이커스 DSK2025(드론쇼코리아) 참가


[우리집신문=감자] 상주시와 디메이커스는 지역내 드론산업 육성과 홍보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는 ‘DSK 2025(드론쇼 코리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DSK 2025’는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했는데 드론 전문 전시회로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드론 제조업체, 연구기관, 학교,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드론의 활용사례와 미래전망을 공유했다.

상주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역 드론개발업체인 ㈜디메이커스와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홍보부스를 운영했고 상주시는 지역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드론개발자 교육(아듀파일럿 커리큘럼)과 지역 맞춤형 드론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함께 참여한 ㈜디메이커스는 단순 드론 제조를 넘어 자체 개발한 통신 기술과 AI(인공지능) 기반의 자율비행 시스템, 다양한 센서 및 임무장비의 결합으로 농‧산업, 국방, 재난대응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드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드론쇼 코리아에서는 ㈜디메이커스가 자체개발한 고중량 화물탑재 드론과 감시정찰 드론을 상호조합한 드론플랫폼은 국내외 국방관계자 및 드론 관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향후 드론산업은 상주시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이라고 말하면서 “타지역과 차별화된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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