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대규모 건설 현장 방문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요청
지역 건설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 제시
감자 | 입력 : 2025/02/27 [20:52]
[우리집신문=감자] 아산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에 방문하여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27일 (주)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관내 총 4,985세대, 총사업비 1,899억 원 규모의 민간 건설 사업 현장사무소(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869번지 일원)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시 방문단과 ㈜포스코이앤씨는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업체의 건설기계, 장비 및 자재 우선 사용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현모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는 관내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건설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우리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aaaaaa
- asdasd23123
- naver.com
- 인스정보미디어
- 인터넷신문 구축, 인터넷뉴스 솔루션, 보도자료 제공
- www.inswave.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