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리집신문=감자]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8일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정호경)와 함께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하망동 클린업 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쾌적한 등굣길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운동은 국토대청결운동 기간(2월 10일 부터 3월 11일) 동안 주민들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하망동 클린업 데이’를 지정해 자율적으로 청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위원회,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도로변, 상가 주변, 학교 인근 등 청결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리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불법 광고물 제거와 버려진 담배꽁초 수거 등을 통해 학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정호경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솔선수범해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쾌적한 하망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망동은 ‘3GO(환경을 배우고,쓰레기를 줍고,동네를 지키고) 운동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마을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우리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