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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악의 멋과 맛을 배우는 ‘맞춤형 국악강습’ 수강생 모집

감자 | 입력 : 2025/02/28 [00:42]

▲ 맞춤형 국악강습 프로그램


[우리집신문=감자] 국악의 고장 영동군이 국악기를 직접 배우고 연주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인 ‘맞춤형 국악강습’ 수강생을 오는 3월 7일까지 모집한다.

맞춤형 국악강습은 국악인구 저변확대와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난계국악단(단장 강성규)이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통 국악기 연주법을 무료로 강습하는 국악의 고장 영동군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영동국악체험촌(심천면 국악로 1길 33)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3월부터 시작되며 11월까지 강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습은 △가야금 △거문고 △아쟁 △해금 △장구 △대금 △피리 △민요 8개 강좌로 운영된다.

맞춤형 국악강습은 난계국악단원이 주 1회 2시간 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 난계국악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신청인원 5명 이상인 경우에만 개강된다.

군 관계자는 “누구든지 1년 정도 열심히 강습받으면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직접 연주할 수 있다”며 “국악의 매력과 우리 문화의 본모습을 알 수 있는 맞춤형 국악 강습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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