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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산청군은 오는 3월 6일 차황면 친환경문화어울림센터에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기동력 있는 버스를 활용해 정신건강 심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고위험군 적극 발굴 및 조기중재 등 정신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시천면, 신등면, 산청읍, 삼장면, 생비량면 등을 찾아 282명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 운영에서는 정신건강검진(스트레스 검사 및 우울검사), 정신건강상담을 진행한다. 또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올해 첫 운영하는 마음안심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우울 및 불안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09 또는 1577-0199)나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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