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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천상도서관, 봄맞이 프로그램 운영

감자 | 입력 : 2025/02/28 [00:17]

▲ 울주군청


[우리집신문=감자] 울주천상도서관이 봄을 맞아 지역주민의 일상 속 문화생활 및 건전한 취미생활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오는 3월 15일부터 총 9개 강좌 9개반으로 운영된다. △도서관 속 자연놀이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북아트 △봄을 그리다 어반스케치 △시간과 공간정리 정리력 솔루션 등이 마련된다.

‘미래인재 양성 특화프로그램’은 오는 3월 15일부터 초등 1학년부터 성인 대상 6개 강좌 8개 반으로 운영된다. △자율주행자동차 알티노 라이트 △AI 코딩 로봇 비누 △디지털 드로잉 △유튜브 영상 제작 기초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래교육으로 다양한 도서 연계 메이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과 미래인재 양성 특화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와 교재비 등은 본인 부담이다. 참여 신청은 27일부터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uljulib.ulju.ulsan.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인문학 특강’은 매월 마지막 ‘문화가 있는 주간’에 음악, 미술, 역사 등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해 지역주민에게 인문소양 기회를 제공한다. △음악 속 인문학 여행(2~4월) △명화로 배우는 인문학(5~6월) △어린이 다문화 여행(7~9월) △역사 인문학(10~11월) 등 각 주제별 인문학 강좌를 총 10회 운영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 신청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매월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한다.

울주천상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일상 속 문화 체험과 미래 교육의 선도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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