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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이웃사랑 나눔실천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 원 기탁
감자 | 입력 : 2025/02/28 [01:55]

▲ 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이웃사랑 나눔실천


[우리집신문=감자] 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위원장 남상복)은 27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남상복 위원장은 “경산시 환경관리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경산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답했다.

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은 총 1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아침 6시부터 대로변과 이면도로, 주택가 골목 등을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한편,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사회 속에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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