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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정신건강사업-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협업을 위한 인천동구보건소-동 행정복지센터 간담회 개최

감자 | 입력 : 2025/02/28 [02:00]

▲ 치매·정신건강사업-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협업을 위한 인천동구보건소-동 행정복지센터 간담회 개최


[우리집신문=감자] 인천 동구보건소는 지난 2월 27일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치매·정신건강 사업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민의 치매 관리 및 마음 돌봄 체계 구축 등 보건·복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간호·사회복지 담당자 등 약 30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내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정신응급대응 및 정신질환자 입퇴원관리, 전국민 마음투자사업, 정신건강복지센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사업 안내와 주민들이 쉽게 접근하여 정신건강 상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치매 예방·치료 사업 안내와 치매환자 등록 및 프로그램 참여,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보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치매·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업무협력 강화 및 치매·정신건강사업 연계 활성화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마음이 건강하고, 치매걱정 없는 행복도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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