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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치매 진단 후 막막하다면? 꼭 알아야 할 희소식!

치매 진단 후, 장기요양 판정 전 단계! 최적의 치매 관리법을 배워보자
감자 | 입력 : 2025/02/28 [01:47]

▲ ‘기억의 숲’치매환자쉼터 운영 사진


[우리집신문=감자]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진단 후 장기요양 판정을 받기 전 단계의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적의 치매 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쉼터 프로그램 ‘기억의 숲’을 운영한다.

이번 쉼터 프로그램 ‘기억의 숲’은 오는 5월 7일까지 사천시치매안심센터(벌리동)와 사천읍보건지소 등 2개소에서 각각 매주 2회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월요일, 수요일, 사천읍보건지소는 화요일, 금요일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치매 관리법 지도 및 치매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인지훈련, 인지재활 치료를 위한 작업치료, 운동교실, 웃음교실, 원예교실, 음악교실, 미술교실 등이다.

한편, 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무료검진, 치매조호물품 지원, 치매치료비지원,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예방교육, 인지강화 및 가족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피할 수 없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 치매를 무겁게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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