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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정선 신동다함께돌봄센터는 오는 12월 23일까지 예미역 일원에서 ‘꿈꾸는 아이들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사진동호회 ‘꿈틀’과 협력하여 진행된 ‘사진작가 체험’프로그램에서 촬영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한 해 동안 직접 촬영한 풍경 사진을 선보이며, 각자의 재능과 독특한 시각을 담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을 확장할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학부모와 지역 유관기관에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서비스와 가치를 알리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길 신동다함께돌봄센터장은 “이번 사진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의 숨겨진 재능과 독특한 시각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사진동호회 ‘꿈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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