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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삼계1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노후 배수로 재정비사업 총사업비 20억원 투입, 76ha 경지 영농환경 개선 기대
감자 | 입력 : 2024/12/13 [01:20]


[우리집신문=감자] 임실군이 노후화되고 취약한 농업 기반 시설을 재정비하기 위한 삼계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1일 주민설명회를 삼계면 박사골문화복지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진행 절차와 사업계획, 기대효과 등에 대해 전반적인 사업 현황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삼계1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76ha)에 대해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로 총사업비 20억원(도비90%, 군비10%)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삼계면 봉현리, 홍곡리, 후천리 경지정리구역 내 노후화된 용배수로를 정비하게 된다.

심 민 군수는“이번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등 영농환경 개선을 통해 농업 생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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