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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샀냐고요?” 통영 창골주민이 직접 만든 특별한 소품중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건강돌봄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개최
[우리집신문=감자] 통영시는 지난 12일 중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완료하고, 참여자 15명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은 지난달부터 뜨개질 공예 6회와 패브릭 아트 6회 2개 과정을 총 12회 진행했다. 뜨개질 공예는 넥워머, 키링, 미니백, 천액자 소품 등의 실용적인 소품을 만들었으며, 패브릭 아트는 가방, 손수건에 나만의 들꽃 그리기를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성과공유회에 참여한 주민은 “실용적인 소품이라 집에만 모셔두지 않고 외출할때마다 들고다닐수 있어서 좋다”며 “다른사람이 어디에서 샀냐고 물어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만든 자신만의 작품이 실생활에도 유용하게 쓰여 주민들의 만족도와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창골구르미에서 주민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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