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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신문=감자] 울산 중구보건소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동(洞) 방역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보건소는 유해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2개 동(洞) 및 보건소 방역반 14개를 편성해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중구보건소는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앞서 지난 3월 31일 중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방역반 발대식을 열고, 방역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방역법 및 안전 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방역반은 해충 발생 취약 지역과 민원 발생 다발 지역 등에서 모기 개체 수를 낮추는 유충구제 작업과 모기 성충 및 파리, 바퀴벌레 등의 해충을 박멸하는 연무 및 분무 방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 작업에는 식약처 승인을 받은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친환경 살충제를 사용할 방침이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철저하고 선제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해충으로 인한 각종 감염병 발생 및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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